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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나누는 행복한 기부 동참하세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6일
구미시립 중앙도서관, 북 기프트 사업 7주년
ⓒ 경북문화신문

“책으로 나누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자”는 취지를 내걸고 2010년 시작된 구미시의 Book Gift(북 기프트) 사업이 올해로 7주년을 맞았다. 구미시립 중앙도서관과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면서 비롯된 사업은 대외 홍보를 도서관이 담당하고, 복지관이 사업운영을 맡은 가운데 추진돼 왔다.
특히 모금한 1천382만원은 구미지역아동센터 32개소에 1천476권의 책을 지원하는데 활용됐다.

북기프트 사업은 승진, 생일, 수상 등 축하할 일이 있을 경우 선물을 전하는 대신 축하받을 주인공 이름으로 기부 하면, 주인공에게는 축하카드와 기부금영수증이 전달된다. 기부금은 양질의 도서를 구입,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새로운 개념의 축하와 함께 기부문화 운동을 전개하는데 쓰여진다.
지난 해의 경우 이러한 운동에 힘입어 마련된 기금 185만원으로 양질의 도서를 구입해 구미지역 내 5개소의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은 뜻 깊은 축하선물을 통해 문화적으로 소외된 곳에 도움을 주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취지의 북기프트 운동을 더욱 확산해나 갈 예정이다.
백승해 중앙도서관장은 ”책을 통해 좋은 일은 축하하고 기부를 통해 나눔도 실천하는 북기프트 운동에 자긍심을 갖고 더욱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면서 ” 많은 동참과 애정 어린 관심을 부탁드린다.“ 고 당부했다.
■ 기부 참여방법
구미시립중앙도서관 및 금오종합사회복지관으로 전화, 방문 및 홈페이지 신청이 가능하다. 기부금은 1만원 이상가능하며, 시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기부금은 금오종합사회복지관으로 송금(계좌번호 : 대구은행 229-10-002489)하거나 문화상품권을 보내도 된다.
■궁금하시다면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미시립중앙도서관(☎054-480-4666), 금오종합사회복지관(☎054-458-0230/FAX 054-458-0570)로 문의하거나 구미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www.gumilib.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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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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