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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국내1호 한궁스포츠인성지도자 배출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6일
인성지도사 과정에 ‘한궁’ 스포츠 접목 특화
ⓒ 경북문화신문
인성 교육에 대한 중요성이 사회적으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초로 ‘한궁 스포츠 인성지도자’를 배출한 대학이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구미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이두기)이 14일, 한궁 스포츠인성지도자(2급) 22명을 배출한 것.
한궁 스포츠 인성지도자는 인성지도사 자격증 중 한궁이라는 스포츠가 접목된 특화된 자격증이다.
지난해 7월 인성교육진흥법 시행에 따라 다양한 인성교육이 진행됐으나 구미대 평생교육원에서는 ‘한궁’이라는 스포츠를 통한 실천하는 인성교육의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했다.
한궁은 우리나라에서 탄생한 스포츠 종목으로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징을 활용한 세대간 관계 형성과 소통의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
또 집중력이 향상되는 수련효과는 학습능력에 도움이 돼 최근에는 일선 학교에서 창의활동 프로그램이나 방과 후 학습프로그램 등의 저변 확대로 지도강사들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추세다.
구미대 이정숙 교수(조경과)는 “교육부의 인성프로그램을 국내 대학 최초로 지난해 9월, 구미대 평생교육원에서 도입해 지금까지 6기를 거치며 300여 명의 인성지도사를 배출했다”고 설명했다.
한궁스포츠인성지도자 자격증은 6기에 처음 도입됐다.

한편, 자영업을 하는 박배용(60·남) 씨는 “평소 인성교육에 관심이 많았다”면서 “ 취득한 자격증을 활용, 교육청,과 지자체, 군부대, 회사 등과 협의를 통해 인성교육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교수는 “6월에 7기 인성지도사 과정을 모집할 예정”이라며 “7기에도 한궁스포츠인성지도자를 많이 배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세계한궁협회 윤우양 국장은 “구미대 평생교육원에서 한궁스포츠인성지도자 자격증에 합격하면 한궁 심판 자격증과 한궁 지도자 자격증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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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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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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