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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의 무궁한 발전과 시민 평안 기원 대제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8일
불기 2560 부처님오신날 기념 봉축연등축제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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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0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7일 금오천 공영주차장에서 봉축연등축제가 열렸다.

구미부처님오신날 봉축위원회가 주최하고 구미불교사암연합회(회장 보광 스님)가 주관한 연등축제에는 박의식 부시장을 비롯해 백승주 국회의원 당선자, 윤창욱 경북도의회 부의장, 김대현 구미경찰서장, 이기웅 구미불교신도연합회장과 구미불교사암연합회 각 사찰 스님 및 회원과 시민 등 50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날 연등축제는 부처님 오신날을 기념하는 동시에 위축된 지역경기가 부활되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구미의 무궁한 발전과 시민평안 기원대제’를 봉행했다.
발갱이 들소리 풍물단과 군악대 등 식전공연에 이어 개식선언을 시작으로 삼귀의, 한글반야심경 봉독, 찬탄경문, 헌화, 봉축사, 사홍서원, 연등행진, 산회가 순으로 진행됐다.
ⓒ 경북문화신문

보광 스님은 봉축사를 통해 “부처님은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 이땅에 오셨다”며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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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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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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