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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산업 활성화 방안 마련, 머리 맞대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0일
경상북도의회 산림비즈니스 연구회(대표 김봉교 도의원)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산림비즈니스 연구회(대표 김봉교 도의원)가 19일 영주시 풍기읍에 소재한 산림청 산하 국립산림과학원의 산림약용 자원연구소와 산지양계(山地養鷄)를 통해 산림복합경영의 모델이 되고 있는 충북 충주의 보늬숲 밤농장을 잇따라 방문했다. 또 현지에서 ‘산림복합경영을 활용한 웰니스 산업’을 주제로 세미나를 가졌다.
세미나에서는 국토의 64%를 차지하는 산림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나무와 나무사이에 자생할 수 있는 산양삼, 더덕, 산야초, 산마늘, 산나물 등의 하층식물 재배를 통해 숲치유, 또는 자연체험과 휴양의 기능을 부여하는 산림복합경영이 경북에 확대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또 웰빙(well-being)과 행복(happiness), 건강(fitness)을 함께하는 웰니스산업으로의 발전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는 의미가 부여됐다.
발제자로 나선 국립산림약용자원연구소 김만조 소장은 “농산촌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산림복합 경영을 활용한 산림사업의 부가가치 극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안정적 소득 확보와 친환경 순환농업 실현을 위해 밤나무 재배와 친환경 산지축산이 결합된 형태 등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산림복합경영 모델 개발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토론자로 참여한 대구대학교 권태호 교수는 “단순히 농업·임업·축산업을 결합한 수익성 높은 1차 산업에 국한하지 않고, 청정 임산물 생산과 더불어 먹거리와 볼거리 등이 연계한 서비스 산업과의 융·복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연구회 대표인 김봉교 도의원은 ” 세미나를 통해 경북에 맞는 산림복합경영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와 논의를 거쳐 경북의 고부가가치 산림산업 육성 및 필요한 정책개발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정책연구위원회 도기욱 위원장은 또 “2016년도에도 의원들의 의정활동 전반에 걸쳐 전문적인 지원을 하고, 활기찬 입법정책 연구가 될 수 있도록 세미나, 간담회 등 다양한 의원연구단체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앞으로 의원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도출된 다양한 연구성과물이 실제 입법정책수립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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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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