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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환경조성 앞장 유공 국무총리상 수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0일
장흔성 구미시 건강가정▪다문화 가족지원센터 센터장
ⓒ 경북문화신문
장흔성 구미시 건강가정 다문화 가족지원 센터장이 20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9주년 세계인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수상은 2004년부터 2016년까지 국민과 재한외국인이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한 공로가 인정된데 따른 것이다.
세계인의 날 기념식에는 김현웅 법무부장관, 나경원 국회의원(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 권용현 여성가족부 차관, 한동만 재외동포 영사대사, 미첼 이디아케스 바라닷 주한 온두라스대사를 비롯한 33개국 주한 외교사절 등 3천여명이 참석했다.
장흔성 센터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 우리는 이제 200여만명의 외국인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고 강조하고 “ 다양성은 매우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을 뿐 아니라 사회적 자본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하게 될 것”이라면서 “ 다문화가족이 사회발전 동력이 되도록 이들을 인재로 양성하고 아울러 이들과 함께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4년 비영리 민간단체 아름다운 가정만들기를 설립한 장 센터장은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사업이 시작되기 전인 2005년부터 구미시 결혼이주여성 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결혼이주민들의 한국어 및 문화이해교육 등을 실시했다.
또 한국 내 조기정착 지원을 시작으로 2016년 현재까지 구미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 지원센터와 경상북도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결혼이주여성 전문직업인 양성 및 맞춤형 일자리 지원, 다문화가족자녀 이중언어교육 확대 및 글로벌인재 양성, 사회적 자본으로서의 다문화가족 역량강화, 다문화가족 사회 안전망 구축, 이민자의 사회통합 등 전국적 모델이 되는 사업들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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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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