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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전으로 다가 온 경북도 조사료 자급시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조사료 자급화 시대를 조기에 실현하기 위한 사료작물,이탈리안 아이그라스 수확시연회가 20일, 의성군 단북면 성암리 일원에서 관계 공무원과 축산농가, 조사료 관련단체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시연회에서는 의성축협이 참여한 45ha(13만평) 규모의 조사료 재배단지에서 동계 사료작물인 이탈리안 라이그라스를 수확하고, 사일리지 제조 시연을 통해 벼재배·축산농가 및 조사료 생산단체에게 우수한 국산 조사료의 홍보와 함께 생산 및 활용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도는 양질의 조사료 생산·이용 확대로 배합사료 대체 및 생산비 절감을 통한 축산업의 대외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산 조사료 생산기반 마련에 나서고 있다.
특히, 농협중앙회 및 지역 농·축협 등 생산자 단체와 함께 우리지역 특성에 적합한 사료작물의 재배기술과 종자 보급, 조사료 재배단지 조성에 역점을 두고, 연간 430억원의 예산 지원을 통해 조사료 증산에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조사료 생산 확대에 가장 큰 난제인 사료작물의 파종시기와 벼의 생육기간이 겹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을철 추수 전 파종하는 입모중 기술을 도입해 겨울철 유휴농지를 이용한 조사료 자급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 재배단지의 규모화를 위해 2015년부터 조사료 전문단지 7개소(1,898ha)를 조성하고, 국산 조사료의 유통 활성화를 위해 가공·유통시설 5개소를 설치 지원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2008년 72% 수준에 머물렀던 도의 조사료 자급률이 지난해 기준, 83%로 증가했다. 이러한 결과는 국내 조사료 자급률 80%를 웃도는 수준이다.
아울러 도는 그동안 추진해 온 조사료 생산확대 정책과 함께 도내에 유통되는 조사료의 품질검사와 등급제를 통한 보조금 차등지원을 통해 조사료 품질고급화를 유도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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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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