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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정보화마을 운영 평가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2일
구미 신라불교 초전지마을은 우수 마을
경상북도가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2015년도 정보화마을 운영 평가 결과 2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또 구미 신라불교 초전지마을은 우수 마을로 선정됐다.
전국 351곳의 정보화마을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도는 정보화마을을 조성한 13개 시도 중 광역자치단체 부문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됐으며, 기초자치단체에서도 우수 시군 4개 중 상주시와 의성군 등 2개 시군이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경북은 최우수 문경 우로실마을을 비롯해 우수마을로는 상주 구마이 곶감마을, 구미 신라불교 초전지마을, 의성 토종마늘 마을, 장려 상주 모동반계 포도마을, 은자골마을, 의성 청학마을 등 7곳이 선정됐다.

우수 정보화마을로 선정되면 행정자치부에서 정보화마을 프로그램관리자 인건비 등 예산 우선 지원, 대국민 홍보(방송, 신문 등) 등 다양한 홍보 전략 지원, 민간 유통업체 등을 통한 판매채널 연계 지원 등의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정보화마을은 행정자치부에서 농어촌 정보격차 해소와 지역주민의 정보생활화, 소득 증대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지난 2001년도부터 11차에 걸쳐 전국적으로 357곳 마을을 조성했고, 도내에는 46곳의 정보화마을이 운영되고 있다.
도는 정보화마을 운영 활성화를 위해 지난 한해 동안 정보화마을 프로그램 관리자 홍보 마케팅 강화 교육, 직거래장터 운영, 정보화마을 지도자대회, 도 자체평가 우수마을 상사업비 지원, 우수 사례 공유․전파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
한편, 도내 46개 정보화마을의 2015년도 지역특산품 및 체험관광 상품의 매출액이 전년도에 대비 12억원이 증가하면서 45억원을 돌파하는 등 농어촌 소득증대와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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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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