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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2016 가맛벌 축제’ 열기 후끈!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3일
청소년 위한 ‘댄스경연대회’ 열려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제25회 가맛벌 축제’를 18일~20일까지 열어 캠퍼스를 젊은이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다.

제24대 ‘청춘’ 총학생회(회장 김요셉)가 주최한 이번 축제는 3일간 축구, 줄다리기, 피구, 씨름 등 체육대회를 비롯 청소년 댄스경연대회, 5월의 여왕 선발, 연예인 초청공연 등 다양한 행사로 화합의 한마당을 연출했다.

특히 총학생회의 ‘청춘’이란 슬로건에 맞춰 청소년들의 끼와 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제1회 구미대학교 청소년 댄스경연대회’를 개최해 축제의 의의를 더했다.

올해 처음 마련한 이 행사는 지난 4월 1일~22일까지 경북과 대구에 있는 고등학교 댄스동아리 팀의 참가신청을 받았다. 대구를 비롯 포항, 안동, 영천, 칠곡, 김천, 구미 등 경북 각지에서 총 32개 팀이 참가해 온라인으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14개 팀이 20일 구미대 야외무대에서 결선을 벌였다.

결선 참가자들은 힙합, K-POP댄스, 창작 댄스 등 개성있고 파워 넘치는 무대로 청중들의 박수갈채를 받으며 열띤 경합을 펼쳤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영예의 대상은 영일고(포항) ‘에이블’팀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구미여고 ‘이모션’ 팀, 우수상은 구미전자공고 ‘NP’팀, 인기상은 구미여고 ‘RUT’팀, 퍼포먼스상은 정화여고(대구) ‘스텝A’팀이 차지했다.

마지막날인 20일에는 ‘마마무’와‘브로맨스’의 공연이 이어지며 축제의 열기가 절정에 달했으며, 이어진 화려한 불꽃놀이가 밤하늘을 수놓으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 경북문화신문

정창주 총장은 “이번 가맛벌 축제는 지역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해 젊음의 열정을 즐겁고 건전하게 발산할 수 있는 문화를 공유하는 것에 그 의미를 뒀다”고 강조했다. 또 “앞으로도 청소년은 물론 지역민과도 함께 만들어가는 어울림의 축제로서 지역의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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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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