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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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림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위원장 안중달)가 19일 임오동주민센터(동장 박종수)에 지역의 저소득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라면 25박스(3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품은 평소 지역사회 안전과 이웃사랑에 관심이 많은 위원들의 회비로 마련됐다.
박종수 동장은 “이번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준 안중달 위원장과 위원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상림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는 상모, 사곡, 오태, 임은 지역을 지역주민들의 생활안전 사항을 협의하고, 상림지구대 자율방범조직의 운영에 큰 역할을 하며,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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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산동
비산동(동장 이인재)이 21일 비산나루터 체육공원에서 체육회(회장 황대영)주관으로 ‘비산나루터 한마음 행사”를 가졌다.
비산나루터 축제를 계승하기 위한 주민들의 바람에 따라 마련된 이날 행사는 1부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위안잔치에 이어 2부 통별 노래자랑과 축하공연 등으로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됐다.
이인재 동장은 “비산 나루터 한마음 행사를 통해 소통과 물류의 길목인 비산나루터의 맥을 잇고 주민들의 화합과 단결을 이끌어 내는 장이 됐다”며 “낙동강 수변도시 비산이 한 번 더 도약하는 힘을 확인할 수 있었다”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