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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소식>임오동-상림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성품 기탁, 비산동-비산나루터 한마음 행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5월 24일
▶임오동
ⓒ 경북문화신문
상림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위원장 안중달)가 19일 임오동주민센터(동장 박종수)에 지역의 저소득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라면 25박스(3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품은 평소 지역사회 안전과 이웃사랑에 관심이 많은 위원들의 회비로 마련됐다.

박종수 동장은 “이번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준 안중달 위원장과 위원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상림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는 상모, 사곡, 오태, 임은 지역을 지역주민들의 생활안전 사항을 협의하고, 상림지구대 자율방범조직의 운영에 큰 역할을 하며,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비산동
비산동(동장 이인재)이 21일 비산나루터 체육공원에서 체육회(회장 황대영)주관으로 ‘비산나루터 한마음 행사”를 가졌다.

비산나루터 축제를 계승하기 위한 주민들의 바람에 따라 마련된 이날 행사는 1부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위안잔치에 이어 2부 통별 노래자랑과 축하공연 등으로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됐다.

이인재 동장은 “비산 나루터 한마음 행사를 통해 소통과 물류의 길목인 비산나루터의 맥을 잇고 주민들의 화합과 단결을 이끌어 내는 장이 됐다”며 “낙동강 수변도시 비산이 한 번 더 도약하는 힘을 확인할 수 있었다”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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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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