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구미대 ‘국제요리 경연대회’ 참가팀 전원 수상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4일
외식경영·호텔조리전공 4팀 금·은상 휩쓸어


외식경영·호텔조리전공 4팀 금·은상 휩쓸어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23일 ‘2016 대한민국 국제요리 경연대회’에 호텔관광 외식경영전공과 호텔조리전공 학생 16명이 참가해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사)한국조리기능인협회 주최로 19일부터 4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한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외식산업 발전과 국내 농수산물을 재료로 한 요리개발을 위해 마련됐다.
국·내외 학생 및 전문요리사 4700여 명이 참가한 대회에서 구미대는 라이브요리경연 부문에 최성철 교수가 지도한 A팀(장뇌삼 품은 안심스테이크, 장서윤 손현서 정은주 이효정)과 김귀순 교수의 B팀(한방 해물 오골계 말이찜, 이미하 장현주 정윤아 권봉구), 여서구 교수가 이끈 C팀(pork in the shrimp, 이맹두 유춘희 이서연 최수연), 방종찬 교수의 D팀(5월의 파티, 이동윤 이윤정 노미희 이장호) 등 4인 1조로 4개 팀이 출전해 맛뿐 아니라 모양과 독창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A, D팀이 금상, B, C팀이 은상을 차지했다. 또 A팀은 금상 외에도 우수상인 국회의원상을 수상하며 두 배의 기쁨을 누렸다.

김귀순 책임지도교수(호텔조리전공)는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이 참가자 전원 금상, 은상 수상이라는 좋은 결과로 나타나 기쁘다”며 “급변하는 외식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유능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4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