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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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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21일,금오산 분수광장에서 청소년의 달 기념식 및 청소년 어울림마당 행사를 가졌다.
시가 주최하고 (사)청소년 밝은 세상이 주관한 행사에는 청소년과 가족 및 일반시민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청소년 대표는 이날 미래사회를 이끌어 나갈 청소년들이 건전한 가치관을 정립하고, 청소년의 건전육성을 위해 제정된 청소년 헌장을 낭독했다. 또 모범 청소년 41명과 청소년 육성 유공자 7명에게 구미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청소년 어울림마당에서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항공조정 시뮬레이션, 한글 팔찌 만들기, R‧C car 레이싱 등의 부스가 운영됐다. 또 청소년들의 축제 동아리 문화공연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시간을 가진데 이어 SHOW ME THE MONEY 4에서 활약한 래퍼 성상수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최윤구 복지환경국장은 “청소년은 마음껏 꿈꿀 수 있는 자유가 있고, 노력하면 그 꿈을 이룰 수 있다”면서 “자기계발과 자기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