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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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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15회 정기연주회가 다음달 2일 오후 7시 30분부터 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공연은‘음악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여행’라는 부제로 산마루에서, 유월이 오면, 우리들의 꿈과을 합창 하고, 특별 무대로 시립국악단의 민요의 향연과. 강령탈춤연구회의 북청사자춤 등 도 함께 공연 된다.
이밖에도 솔리스트로 활동 중인 테너 한용희(영남대 교수)와 소프라노 박미연이 호소력 짚은 목소리로 그라나다 와 호프만의 이야기 중 인형의 노래, 라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를 열창한다.
한편 초대권은 문화예술회관과 지정예매처(하나로마트, 이마트, 농협중앙회김천시지부, 김천농협부곡지점, 황금약국)에서 선착순 배부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420-7823∼7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