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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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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립도서관이 2016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2년 연속으로 선정돼 인문학적 소양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들어 보고 찾아가는 한국 정신문화의 현장 이라는 슬로건으로 4개의 주제를 12회의 강연을 실시하는 시립 도서관은 1차 주제로 직지사와 방초정으로 떠나는 전설여행을 지역의 불교문화와 옛 학교에 대해 알아 보는 시간을 가진다.
1차 참가자 대상은 초등학생 20가족(40명)으로 참가신청은 26일 부터 선착순이며, 희망자는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를 작성하여 이메일higafild@korea.kr 또는 시립도서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www.gcl.go.kr를 참조하거나 사서담당 054-437-7801∼2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