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 양포동(동장 손귀성)이 5월 19일부터 시작해 하반기까지 주 2-3회에 걸쳐 ‘주민대화 행정을 통한 소통과 화합‘을 주제로 한 2016 찾아가는 주민 순회간담회를 개최한다.
8개 권역과 20여개 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간담회는 도․시의원을 비롯 통반장, 단체장 및 회원,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현안사업 추진현황 설명, 주민편익사업 조사, 각종 시정홍보, 기타 애로 및 건의사항 순으로 진행된다.
19일 흥안로 일대의 통반장을 대상으로 한 첫 순회간담회에서는 방범용 CCTV 설치, 생활쓰레기 및 노상적치물 처리, 소음 등 주민생활과 관련된 건의를 접수했다. 동은 제기된 생활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는 한편 자체 해결이 어려운 민원은 관련부서와 협조해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
|
 |
|
| ⓒ 경북문화신문 |
|
손귀성 동장은 “주민들과 시정 및 동정 추진사항을 적극 공유해 지역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고자 한다.”면서 “앞으로도 주민과의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열린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강조했다.
<서일주 총괄취재 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