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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 후 찌 주한 베트남 대사, 구미방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5일
ⓒ 경북문화신문

남유진 구미시장이 지난 24일 시청 국제통상 협력실에서 시를 방문한 팜 후 찌 주한 베트남 대사 일행을 영접하고,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폭 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2013년 10월 부임한 대사는 2005년부터 4년간 주한 베트남 대사관에서 공사와 부대사직 수행 당시 우리나라와 한국인들에 매료돼 대사부임지를 한국으로 자원할 만큼 우리나라에 많은 애정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팜 후 찌 대사는 “ 시가 펼치고 있는 다양한 다문화 지원 정책에 대해 감사를 드린다”면서 “ 향후 베트남과 민간차원의 교류협력에 해서도 구미시의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유진 시장은 “ 구미거주 외국인의 20%를 차지하고 있는 많은 베트남인들의 삶의 수준을 향상시키겠다”면서 “ 상호 우호 증진을 확대해 교류의 폭을 점차적으로 넓혀나가자”고 화답했다.
한편 구미시 관내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은 베트남인은 548명을 포함해 1천160 여명으로 중국인 다음으로 가장 많다.

시는 이들에게 통번역 서비스 제공, 한국어 교육 및 다문화 가족상담실 운영, 다문화가정 합동전통 혼례식 등 다양한 지원사업과 함께 외국인근로자 상담센터 및 쉼터 운영 등 관내 외국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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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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