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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해오름 연수원 개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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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25일, 김영식 총장, 이희진 영덕군수, 이강석 군의회 의장과 교직원 및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덕 해오름 연수원 준공과 함께 개원식을 가졌다.
연수 및 휴식 공간으로 활용하게 될 연수원 명칭은 지난 4월, 금오공대 교직원과 학생, 동문이 참여한 공모전을 통해 결정됐다. ‘해오름’은 동해의 해오름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금오공대의 기상을 나타내며, 연수원에서 동해의 장엄한 해오름을 항상 볼 수 있기 때문에 늘 변하지 않는 모습과 타오르는 열정을 의미한다.

영덕군 영해면 대진리에 위치한 연수원은 6천814㎡(2,061평)의 부지에 660여㎡의 규모로 건립됐다. 지상 3층 규모로 객실 6실, 회의실, 관리실, 공용 샤워실 등을 갖췄다. 지난해 1월 영덕군과 투자 양해각서(MOU)를 맺고 건립을 추진해 왔다.
김영식 총장은 “연수원 건립에 도움을 주신 영덕군과 의회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관․학 협력이 활성화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해오름 연수원이 대학 구성원의 자기계발을 위한 심신수양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금오공대 해오름연수원이 건립된 영덕군 대진리 일대는 국가보훈처 지정 현충시설인 항일운동가 벽산 김도현 선생의 순국 유적지가 인접해 있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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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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