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경찰청은 지난 19일, 김천시 평화동 역전파출소 앞 노상에서 음주 단속을 하다가 도주차량에 치여 병원에서 치료 중 순직한 故 정기화 경위에 대해 경감 1계급 특진 추서 및 옥조근정 훈장과 경찰공로장을 헌정했다.
강신명 경찰청장은 지난 26일, 경무인사 기획관, 경북청장 등 지휘부와 함께 김천 제일병원 분향소를 방문하고 특진 추서 및 훈장과 공로증 헌정과 함께 대통령 조의금을 전달했다.
故 정기화 경감의 영결식은 27일 오전 9시,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주차장에서 경북지방경찰청장 및 과・담당관 등 지휘부와 소속 18개 경찰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경찰서장(葬)으로 거행됐다. 시신은 화장 후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한편 고(故) 정 경감의 부인은 10살 아들을 두고 있으며, 다음달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어 세상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