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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상황에 이르면 변하고, 변하면 통하는 길이 생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7일
구미CEO포럼 조찬세미나
■“선비는 도량이 넓고 뜻이 굳세지 않으면 안된다. 짐이 무겁고 길이 멀기 때문이다”
■ “질풍에 억센 풀을 안다”
■“극한 상황에 이르면 변하고, 변하면 통하는 길이 생긴다”

구미상공회의소(회장 류한규)와 DGB금융그룹(회장 박인규)이 지난 27일 오전, 회의소 2층 대강당에서 제22회 구미CEO포럼 조찬세미나를 가졌다.
류한규 회장, 박인규 DGB금융그룹 회장, 남유진 시장, 이동걸 구미지원청 교육장, 조상욱 구미세무서장과 기관단체장, 상공의원,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초빙 강사인 유필화 성균관대학교 교수가 ‘무엇을 버릴 것인가?’를 주제로 한 강의를 했다.
강의를 통해 “ 경영에서 기본은 사람, 혁신, 이익 그리고 이 모든 것은 ‘도전정신’이라는 토양위에서만 가능하다”고 강조한 유교수는 기업이 부딪히고 있는 역경 극복 방법을 논어, 후한서, 주역 등 동양 고전에서 답을 찾았다.
특히 논어 중 “선비는 도량이 넓고 뜻이 굳세지 않으면 안된다. 짐이 무겁고 길이 멀기 때문이다”와 후한서 중 “질풍에 억센 풀을 안다” ,주역 중 “극한 상황에 이르면 변하고, 변하면 통하는 길이 생긴다” 등 현시대를 살아가는 지도자와 기업CEO가 간직해야할 뜻 깊은 명언을 전했다.
이와함께 전세계 히든챔피언의 절반을 차지하는 독일을 강조하면서 “앞으로 놀라운 경영과 전략들을 계속 발견할 수 있는 곳은 대기업이 아니라 바로 히든챔피언 들”이라면서,히든챔피언들의 공통적인 성공전략 10가지에 대한 분석을 통해 청중들의 공감을 불러모았다.
한편,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인 유 교수의 대표저서는 ‘무엇을 버릴 것인가’」, ‘역사에서 리더를 만나다’ ‘CEO, 고전에서 답을 찾다’등이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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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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