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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군산 재향군인회, 2016 제19차 영▪호남 친선교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8일
안보견학▪부대방문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재향군인회(회장 김원조)가 지난 20일 제7공수 특전여단 사령부에서 자매회인 군산시 재향군인회와‘안보 한마음’을 슬로건으로 70여명의 향군회원이 함께하는 행사를 가졌다.
올해로 19회를 맞는 이날 영‧호남친선 교류 행사는 부대장인 박우영 장군의 배려와 각종 편익제공에 힘입어 어느 해 보다 알차고 내실 있게 진행됐다.
특히 향군 임직원 안보견학과 함께 부대방문을 겸함으로써 성과를 배가 시켰다.

부대기 도열과 군악대 연주, 부대장 환영인사 등 방문 환영식을 시작으로 일정에 들어간 교류행에서 행사를 주관한 김원조 구미시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극진한 환영을 해준 부대장을 비롯한 전 부대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영호남 화합을 넘어 한마음으로 단합하는 향군이 되자”고 강조했다. 유희옥 군산시회장도 임원들을 일일이 소개하며 화답했다.
특히, 김원조 회장이 부대를 개방하고 제반 편익을 제공해 준 부대측에 감사의 표시로 위문금 전달한데 이어 양 지역 재향군인회는 지역의 특산품을 상호 교환하면서 우정과 화합을 다졌다.
이어 특수전 장비를 둘러 본 방문단은 식당으로 이동, 부대에서 제공한 병영식으로 오찬을 함께하며 환담을 나눴다. 역사관으로 안내받은 향군회원들은 또 최정예 천마부대의 전통 앞에서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와함께 공수교육장에서는 특전요원들의 모형탑 시범과 향군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레펠 체험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특전요원들이 강인한 체력을 연마하기 위해 매일 실시하고 있는 스킷 트레이닝 시범을 지켜본 향군 임직원들은 25M 고정표적에 1인당 10발씩 페인트탄 사격을 하는 서바이벌 체험을 하기도 했다.
ⓒ 경북문화신문

견학과 체험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해 준 부대측의 세심한 배려에 감동을 받은 향군임직원들은 부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석별의 정을 나눈 후 익산의 명소로 자리 잡은 보석박물관을 둘러보면서 모든 일정을 마무리 했다.
김원조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군과 향군 나아가, 영남과 호남이 안보로써 한마음이 되는 귀중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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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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