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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호국보훈의 달, 의미를 되새기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30일
김원조 구미시재향군인회 회장▪구미시 안보협의회 회장
ⓒ 경북문화신문
6월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며, 그 숭고한 뜻을 추모하는 ‘호국보훈의 달’이다.
매년 맞이하는 호국보훈의 달이지만, 언제나 그 의미가 새로운 것은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존재한다는 점 때문일 것이다.
호국(護國)은 “나라를 지킨다.”는 뜻이고 보훈(報勳)은 “공훈에 보답 한다.”는 뜻이다. 따라서 ‘호국보훈의 달’은 나라의 존립과 유지를 위해 공헌하거나 희생한 국가유공자들의 애국정신을 함양하는 달이다.근래에 들어 호국보훈에 대한 인식이 다소 퇴색하기는 하였지만 나라를 지킨다는 본래의 뜻은 변할 수 없는 것이기에 6월 한 달만이라도 그 고귀한 희생을 기리고, 국가유공자나 유가족에게 따뜻한 관심과 위로를 보내야 한다. 굳건한 뿌리가 푸른 거목을 키우듯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이 국민 모두의 가슴 속에 뿌리 내릴 때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가 보장될 것이기 때문이다.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은 국가가 책임진다는 의미도 있지만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고 위로 격려하며 다시는 이 땅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기를 다짐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함이다.오늘날 대한민국이 세계무대의 주역으로 우뚝 선 것도 그분들의 희생과 헌신이 없었다면 결코 이룰 수 없었을 것이다.
계속되는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로 안보상황이 심각함에도 이념갈등과 분열을 지속한다면 대한민국을 지켜나가기 어려울 것이다. 갈등과 분열을 극복하고 호국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단합된 마음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우리 모두가 호국정신으로 하나 되어 내 땅 내 재산을 되찾고 지켜준 국가유공자와 UN참전용사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하고 대한민국을 지키겠다는 마음가짐을 다져나가야 한다. 이것이야 말로 위국헌신 하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길이며, 숭고한 뜻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하는 이유일 것이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우리 모두가 안보의 중요성을 깨닫고 조국을 위해 헌신 하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에게 감사와 경의를 드려야 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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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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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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