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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공무원 월급 더 받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5월 31일
정종도▪이기창 연구사
ⓒ 경북문화신문

사명감과 열의를 갖고 적극적인 업무추진을 통해 탁월한 업무실적을 거둔 공무원 2명을 선정, 6월 1일자로 1호봉씩 특별승급의 혜택을 부여한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특별승급 대상자는 농업기술원 성주과채류 시험장 정종도 농업연구사(남, 만48세), 보건환경 연구원 이기창 보건연구사(남, 만38세) 등 2명이다.
정종도 연구사는 딸기 신품종인 ‘싼타’, ‘레드벨’, ‘허니벨’, ‘베리스타’ 등 8종의 신품종을 육성해 품종보호 출원‧등록을 했다. 이 중에서 ‘싼타’는 국내뿐 아니라 중국에 품종출원, 상표등록, 로열티 수취 등 농가소득 및 농업의 국제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실적을 인정받았다.
이기창 연구사는 환경오염물질 제거‧저감 방안 및 각종 시험방법에 대한 연구결과를 국내외 학회지 및 학술대회 등에 총 22편을 발표했다.

대한환경 공학회 학술대회 우수논문상, 대한상하수도 학회 및 한국물환경학회 공동학술대회 우수 논문상에 선정되는 등 환경분야의 연구실적으로 도정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실적을 인정받았다.
특별승급 대상자 선발은 소속 부서장으로부터 업무실적이 탁월한 직원을 추천 받아 시도행정시스템 게시판을 통한 공개검증 등 사실조사와 무작위로 선정된 40명의 평가위원으로 다면평가 절차를 거쳤다. 이어 실무심사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쳐 특별승급 심사위원회(인사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됐다.
특별승급제도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탁월한 실적을 거둔 공무원을 선발, 1호봉을 승급시킴으로써 공직사회에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도정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특별승급 대상자는 공무원 실 근무경력이 3년 이상인 자 중에서 최근 2년간 탁월한 업무수행으로 행정발전에 크게 기여한 실적이 있는 사람으로 호봉제 공무원 정원의 2% 범위 내에서 선발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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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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