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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발전 협력 다지고, 독도수호 의지 천명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31일
민선6기 경북 시장 군수 협의회 11차 회의
ⓒ 경북문화신문

경북 도내 시장․군수들이 울릉도에 모여 경북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지고, 독도 경비대를 방문하는 등 독도수호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지난 30일, 민선 6기 경북시장군수 협의회(회장 남유진 구미시장)는 울릉도 한마음 회관 대회의실에서 제11차 회의를 가졌다.
회장인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 도내 시장․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발전 방안과 현안 등에 대한 공조 및 협력을 논의한 회의에서는 제13회 포항 국제불빛 축제를 비롯한 11건의 시군 현안사항에 대해 시군간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도내 시·군 부단체장의 재임기간 연장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면서 시장·군수가 필요로 하는 경우 시군 중요사업의 지속적이고, 탄력적인 추진을 위해 부단체장의 재임기간을 공로연수 전까지 연장해 줄 것을 건의키로 했다.
또 농기계 임대사업 수요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른 전문기능 인력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기간제 및 단시간 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 시행령 제3조를 개정해 농기계 임대사업에 근로자를 채용할 수 있도록 경북도에 건의키로 했다.

2일차인 31일, 협의회는 일본의 시대착오적 망상에서 비롯된 독도영유권 주장에 맞서 300만 도민과 7천만 겨레의 힘을 모아 독도영유권 확립과 영토수호에 적극 앞장선다는 결연한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 독도 수호 결의문”을 채택하고 직접 독도를 방문했다.
독도를 방문한 시장․군수 일행은 노래, ‘독도는 우리 땅’을 다함께 부르며 구호를 제창하는 등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사랑을 되새기며 수호의지를 다졌다.
또 독도경비대와 독도평화호에 격려금과 선물을 전달하고 외로움 속에서도 조국의 영토를 수호하는 대원들을 격려했다.
민선6기 협의회 회장인 남유진 구미시장은 “300만 도민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희망의 섬인 독도와 울릉도에서 경북 시장·군수들이 모이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도내 시군 상호간 지속적인 협력증진은 물론 지방자치단체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시장군수협의회가 더욱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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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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