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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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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옥성면(면장 이찬우)이 31일, 노인일자리 사업과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면사무소 앞 주아 화단과 삼거리 골뱅이 화분에 메리골드, 페튜니아 등 여름 꽃 4천여 본을 심었다.
꽃 심기에 앞서 이들은 1주일전, 화단을 정비하고 비료를 주는 등 사전작업을 마무리했다.
이찬우 면장은 “아름답고 자연친화적인 거리를 조성해 준 노인일자리사업과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 주아화단뿐 아니라 코스모스, 칸나, 천일홍 등 봄에 식재한 꽃들을 잘 가꾸어 꽃향기로 가득한 옥성면이 되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