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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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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무을면(면장 손정애)이 지난 4월부터 안곡리 725-1번지를 비롯한 2필지(3,600㎡)에 농가소득증대 사업 일환으로 식용 해바라기를 직파한데 이어 5월에는 꽃길 조성을 위해 68번 국지도 2㎞(무이리 ~ 원리) 구간에 코스모스를 심었다.
해바라기 직파 및 코스모스 심기에는 주민과 LG전자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손정애 면장은 “ 흘린 구슬땀은 풍요로운 가을의 결실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면은 마을 곳곳에 해바라기 모종을 분양해 꽃길조성 등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