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 장천면(면장 문창균)이 31일,면 자연보호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묵어리 소재 삼산저수지 주변을 대상으로 쓰레기 수거자연정화 활동을 펼쳤다.
지난 3월부터 ‘깨끗한 저수지 만들기 운동’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우고 초곡저수지를 시작으로 관내 저수지를 순회하며 자연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는 면 자연보호협의회(회장 김춘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동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문창균 면장은 “자연정화 활동을 위해 늘 앞장서고 계신 자연보호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아름답고 깨끗한 내 고장 만들기에 적극 앞장 서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