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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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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해 미용사회 구미시지부장(61세)이 대한미용사회 경상북도지회장에 당선됐다.
황 지부장은 지난달 31일 예천군 웨딩의 전당에서 개최된 경상북도지회 정기총회에서 임기 3년의 12대 지회장에 당선됐다.
구미시 공단동에 위치한 진헤어오페라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는 황 당선자는 2004년부터 구미시지부를 이끌어 오면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부장 재임 중 2회의 미용기능경기대회를 열어 지역의 미용기술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2012년부터 2년간 구미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맡아 여성 권익 신장에도 앞장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