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
 |
|
| ⓒ 경북문화신문 |
|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한상범)가 2일 옥계초등학교에서 구미경찰서(서장 김대현),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경북서부(센터장 전혜영)와 함께 학교폭력예방캠페인 ‘Good-Day’를 진행했다.
‘내 친구를 위한 한마디’라는 게시판을 활용해 학교폭력 중 언어폭력을 예방하고 학생들의 언어습관 개선하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에는 LG디스플레이 임직원과 구미경찰서, 옥계초등학교 학생대표단 30명이 참석했다.
신영철 LG디스플레이 구미경영지원담당 상무는 “학교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LG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은 앞으로 지속적인 캠페인 참여를 통해 건전한 학교 및 청소년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LG디스플레이는 불우이웃돕기, 구미 교육지원청과 함께하는 멘토링 서비스, 방학교실 희망도시락과 더불어 지역민과 함께하는 LG드림페스티벌을 통해 공익기업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또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경북서부와 함께 지역 내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의 후원활동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