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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농식품 R&D산업 메카 도약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03일
한국식품 연구원 경북본부 선산읍 설립 계기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선산읍에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이하 경북본부)설립을 추진 중인 가운데 3일, 박용곤 한국식품 연구원장의 구미방문을 계기로 더욱 탄력을 받고 있다.
교리에 324억 4천만원을 들여 6천600㎡의 부지에 건축 연면적 5천㎡의 규모로 설립되는 경북본부에는 연구직 17명 등 34명이 근무할 계획이다 또 경북본부 내에 시제품 공장을 건립, 연구 개발된 제품을 지역산업과 연계시킬 경우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기대된다.
경북본부는 특히 시와 함께 첨단 식품과학기술을 이용한 전통발효식품산업 고도화 기술개발, 지역 특산가공품의 품질 고급화․수출상품화 연구개발, 고부가가치 천연식품 첨가물 연구개발 추진 등을 통해 구미시의 농식품 R&D 산업을 선도하는 메카로 발돋움하게 된다.
박용곤 한국식품연구원장은 “지역 밀착형 R&BD, 글로벌 제품경쟁력 확보, 융복합 산업 기술개발에 집중해 경북본부가 동부권 지역 식품기술 및 특화산업 창출의 거점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유진 시장은 “ 경북본부가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다 할 것”이라면서 “ 한국식품연구원도 지역 식품산업과 연계해 융·복합 기술화 촉진 및 원천기술 확보를 통해 BT, IT 등 관련기술과 동반 성장토록 하고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에도 선도적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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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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