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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행자부 장수완 국장 초청 특강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06일
공공정보 개방·소통의 ‘정부3.0’ 사례소개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3일 장수완 행정자치부 국장(창조정부조직실 공공서비스정책관)을 초청 ‘행정자치부와 함께하는 정부3.0 이야기’를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박근혜 정부 핵심 국정 과제인 정부3.0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3대 전략인 서비스 정부, 투명한 정부, 유능한 정부와 3개 맞춤형서비스 과제에 대한 내용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특강에는 특수건설기계과, 헬기정비과, 항공정비과 등 군사 협약학부와 소방안전과 재학생 350여 명이 자리를 가득 메웠다.
ⓒ 경북문화신문

장 국장은 ‘행복한 대한민국을 여는 정부3.0’이라는 내용으로 공공정보의 개방, 공유, 소통, 협력으로 나타난 긍정적인 변화와 우수성과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장 국장은 "정부3.0은 공공정보를 개방해 국민과 공유하고 부처 간 칸막이를 없애고 협력함으로써 국민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정부3.0의 핵심 가치인 국민 중심 서비스를 위해 실생활에 밀접한 민원정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행복한 대한민국을 실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김기홍 구미대 교무처장은 “특강을 통해 장차 군 부사관으로서 국가와 사회에 봉사할 학생들이 정부정책에 보다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국가에 대한 사명감을 다시한번 되새겨보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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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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