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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제60주년 개교 기념식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07일
이은직 총장 “100년을 향한 더 큰 세계로의 위대한 도전”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가 개교 60주년을 맞은 4일,교내 목인관 시청각실에서 개교 기념식을 갖고 100년을 향한 제2의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은직 총장과 편군자 학교법인 양산학원 이사장, 이철우 국회의원과 박보생 김천시장, 정경옥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동문 및 교직원, 재학생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개회선언, 1956년 김천 간호고등기술학교를 시작으로 지금까지의 발전사에 대한 학사보고, 기념사, 치사, 축사, 감사패, 장기 근속패, 자랑스러운 경북보건대학인상 수여, 총동창회 발전기금 전달식, 타임캡슐 봉안식, 교가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타임캡슐에는 대학의 역사를 증명하는 경북보건대학교 교명 변경 인가서, 학위증서, 합격통지서, 교직원 명함 등 각종 역사 자료와 데이터가 포함됐으며, 개교 100주년이 되는 2056년 4월 12일에 공개할 계획이다.
경북보건대학교는 이날 학교 발전에 도움을 준 박보생 시장, 이철우 국회의원, 김응규, 나기보, 배영애 도의원 등과 대학 발전기금을 후원한 김용환 학교안전공제조합 이사장, 최동원 대학발전협의회 회장 등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아울러 간호학과 정경순 교수와 뷰티디자인과 박미경 교수가 15년 장기근속패를 받았다.
또 60주년을 기념해 대학의 명예를 높인 박춘자 전 동창회장, 석정희 파독간호사, 전도진 삼성서울병원 장기이식 센터파트장 등 23명을 선정해 자랑스러운 경북보건대학인 상을 수여했다.
이은직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이번 기념식은 대학발전에 기여하신 분들께 감사하는 자리임과 동시에 위대한 100년을 준비하는 우리의 각오를 다지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면서 “우리가 이뤄낸 성과에 자부심을 가질 수는 있겠지만 자만하지 않고 지역을 넘어 100년 향한 더 큰 세계로의 위대한 도전을 지속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야외공연장에서는 오후 1시부터 간호학과와 뷰티디자인과의 ‘졸업생 홈 커밍 데이’ 행사가 열려 1기 졸업생부터 50기까지 동문 200여 명이 학창시절을 추억하고 대학의 발전상을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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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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