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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일고 이홍석 군, 도내 영어웅변대회 대상 수상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현일고등학교(교장 구은주) 이홍석(2학년) 군이 경북 도내 영어웅변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31일 경북학생문화회관에서 유네스코 경상북도협회(회장 윤세용) 주최로 열린 제8회 고등학생 영어웅변대회에서 이 군은 ‘Something We Have Been Missing: Mutual and Genuine Manners’라는 제목으로 경북교육감상인 대상을 차지했다. 이 군은 특히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한동대학교 외국인 교수들에게 유창한 영어 실력을 인정 받으며 많은 찬사를 받기도 했다.  

21세기를 선도를 글로벌 인재육성과 영어교육의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콘테스트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대회는 도내 각 학교 대표 120명을 대상으로 1차 원고 심사를 거쳐 2차 유네스코헌장 정신의 구현, 봉사정신 함양 및 자연보호를 주제로 각자의 기량을 겨뤘다.

심사는 원고 내용의 주제 반영, 창의성과 논리성, 어휘선택의 적절성, 발음의 유창성, 발표력과 청중의 반응과 시간 안배 등에 중점을 두고 평가됐다.  

윤세용 회장은 “이번 영어웅변대회는 21세기를 선도할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마련됐다”며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창의성과 올바른 인성을 지닌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금상은 김천여고 서은송 학생, 포항중앙여고 이경민 학생이 공동으로 수상했으며, 은상은 안동고 손호성 학생, 오상고 마효정 학생이 공동으로, 동상은 경주고 손민욱 학생이 차지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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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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