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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학교운영위원장 연합회, 중학교 남녀성비 불균형에 대한 추진위 구성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지역 일부 중학교의 남녀 성비 불균형을 해소해야 한다는 여론이 탄력을 받고 있는 가운데 구미시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회장 변우혁)가 남녀성비 불균형에 대한 추진위를 구성했다.

지난 2일 구미교육지원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학교운영위원 연합회 1차 임원회의에서 남녀성비 불균형에 대한 추진위 구성 안건에 대한 심의가 가결됐다. 이에 따라 변우혁 회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추진위가 구성됐다.

구미교육지원청의 자료에 따르면 지역의 일부 학교에 남녀성비 불균형 현상이 매년 반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3월) 1학년의 경우 광평중은 남학생이 126명인 반면 여학생은 50명으로 남학생 수가 3배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고 형남중 역시 남학생 171명, 여학생 65명으로 성비격차가 3배에 가까웠으며, 형곡중 또한 남학생 168명, 여학생 101명으로 남학생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반면 도송중은 남학생이 110명이지만 여학생은 209명으로 여초 현상이 두드러졌으며, 이러한 상황은 선주중과 상모중도 마찬가지였다.
이와 관련 일부 학교장 등 교육관계자들은 남녀성비 불균형 해소방안으로 구미중과 구미여중, 금오중과 송정여중을 남녀 공학으로의 전환을 제안으로 제시하기도 했다.

이에 변 회장은 “추진위가 구성됐으니 세부적인 논의를 거쳐 4개의 단설학교 학부모와 인근 초등학교 학부모, 동창회, 학교, 교육청 등의 여론을 수렴해 남녀성비 불균형 해소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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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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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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