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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건강 악화, 원인 제공하는 운동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09일
김봉교 도의원, 경상북도교육청 친환경 운동장 조성 조례안 발의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 김봉교 의원(구미)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환경친화적인 학교 운동장을 조성해주기 위한 경상북도 교육청 친환경 운동장 조성 조례안을 5월 30일 발의했다.
도교육청이 관리하는 학교운동장은 초등 477, 중등 276, 고등 192, 특수 8 개등 총 953개로써 이중 인조잔디 운동장은 127개교, 천연잔디 운동장은 27개교, 친환경 마사토 운동장은 16개교이며, 나머지 783개(82.2%) 운동장은 일반 흙으로 조성돼 있다.
특히 2015년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도내 인조잔디 운동장 10개교를 대상으로 유해성을 검사한 결과 납과 다환 방향족 탄화수소 등의 유해물질이 검출됐고, 일반 흙으로 조성된 운동장의 경우 미세먼지 날림 등으로 성장기 아동․청소년의 건강악화가 우려되는 것으로 지적됐다.
이에따라 김의원은 학교운동장 유해성 조사 및 친환경 운동장 모델 개발 등 친환경 운동장 조성 기본계획과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포함돼 있는 학교 운동장에 대한 개선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이에 대한 예산을 편성, 지원할 수 있도록 조례에 규정했다.
조례안은 10일 개원하는 제1차 정례회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김 의원은 “아동과 청소년들이 매일 이용하는 학교운동장을 친환경적으로 조성해 건강한 성장환경 기반을 마련하는 것은 기성세대의 중요한 몫”이라면서 “미래의 주역인 도내 33만 1천여명의 학생들이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운동장을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조례안을 발의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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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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