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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 구미청년 취업의 문을 열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14일
구미시 독일 투자유치단
ⓒ 경북문화신문
구미지역 청년이 독일로 진출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남유진 구미시장을 단장으로 독일을 방문 중인 ‘독일 투자유치 및 경제협력단(이하, 투자유치단)’은 13일, 독일 AWO(독일어 표기 Die Arbeiterwohlfahrt, 사회복지 협회, 1913년 설립)와 해외청년 일자리창출 인턴십 프로젝트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지역 청년의 일자리 창출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구미시, 구미 대학교, 독일 AWO가 체결한 양해각서에 힘입어 매년 10명 이상의 청년을 독일로 파견, 전문인력 양성 인턴십을 제공 받게 된 것이다. 이에따라 구미지역 청년의 현지 채용 및 글로벌 요양 전문가 육성이 가능하게 됐다.
ⓒ 경북문화신문

지난해 3월, 통상협력사무소 개소를 위해 독일을 방문한 남유진 시장이 장시정 주함부르크 총영사로부터 소개를 받아 독일 통상협력사무소를 통해 독일AWO 측에 지속적으로 사업추진을 요청한 끝에 1년여 만에 거둬들인 결실이었다.
남 시장은 “from the womb to the tomb(요람에서 무덤까지) 유아에서 노인까지 돌봐주는 다양한 전문 요양복지 인력기술제도를 갖춘 AWO와 구미시가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성과를 토대로 앞으로도 통상협력사무소를 통해 산업,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간의 청년 진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또 이날 류한규 구미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12개 기업체 대표들과 함께 브라운슈바익 IHK(상공회의소)를 방문한 투자유치단은 독일 통상협력사무소를 활용해 비즈니스 미팅 및 민간차원의 경제교류 확대를 위한 공동 노력 방안을 협의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기계제조 분야에 다국적 글로벌 기업인 160년 전통의 BMA社(Braunschweigische Maschinenbauanstalt AG)를 방문, 구미시를 아시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활용해줄 것과 직접적인 투자방식 외에도 OEM, 기술교류 등 다양한 진출방식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탄소산업 육성을 위해 12일부터 19일까지 6박 8일간 독일을 방문 중인 구미시 투자유치단은 프라운 호퍼 연구소, MAI카본클러스터와의 MOU체결, CFK밸리(탄소섬유 클러스터) 컨벤션 주제 강연 및 전시관 운영 등 남은 일정을 마치고 19일 귀국할 예정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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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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