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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파파로티‘재능있는 성악도’를 찾습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19일
제2회 경상북도 파파로티 성악콩쿠르 참가 접수(6.20~7.22)
경상북도가 제2회 파파로티 성악콩쿠르 개최를 위해 6월 20일부터 7월 22일까지 참가신청을 접수한다.
중‧고‧대학부로 나눠 진행하는 콩쿠르는 대상 수상자에게 트로피와 전국 최고 규모인 상금 1천5백만원이 주어지며, 전체 수상자에게는 경북도립 교향악단과 협연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영화 파파로티처럼 환경에 굴하지 않고 꿈을 향해 도전하는 성악도를 격려하기 위한 파파로티상 부문도 시상한다.
김천예술고등학교가 실제배경이었던 영화 파파로티를 모티브로 한 파파로티 성악콩쿠르는 문화융성 정책의 일환으로 청소년 예술인재 육성에 목표를 두고 제2의 파파로티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사업이다.
예선은 8월 5-6일, 본선은 8월 20일, 김천예고에서 진행된다. 시상식은 8월 26일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수상자 기념음악회와 함께 열릴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7월 22일까지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코리아 파파로티 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Tel. 054-431-7003)
- 인터넷접수 : 콘테스트 www.contest.co.kr, 코리아파파로티 www.kpaparotti.com, 대구MBC www.dgmbc.com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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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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