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피플일반

도민과의 약속 잘 지키는 경북도, 민선6기 최우수상 수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0일
일자리 10만개, 투자유치 30조등 일자리 창출 높은 점수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와 매니페스토 평가단이 공동주관한 민선6기 시·도지사 공약이행 평가에서 SA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경북은 민선5기 공약이행도 전국평가 3년 연속 최고(SA)등급에 이어 민선6기에도 최고(SA)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평가에서 목표 달성도, 공약이행 완료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등 각 분야별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도는 도민과의 성실한 공약이행을 위해 분기별 자체점검 및 평가를 통해 결과를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등 도민들에게 공개하여 오고 있다. 6월 현재, 도는 7개분야, 22개시책, 100개의 공약사항 중 공약완료도 42%(42개), 정상추진은 58% (58개)라고 밝혔다.
더군다나 도는 일자리 10만개, 투자유치 30조 공약과 전국 최초로 일자리 경제본부에 청년취업과 조직을 과감히 신설하는 한편 일자리 창출부문, 미래창조 산업벨트‧첨단신산업 분야 등 미래 먹거리 부문을 도정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 특색 있는 3대 국제행사인 국제 실크로드 EXPO,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경북문경 세계군인 체육대회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 민선5기 3년 연속에 이어 민선6기에도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은 ‘도민의 노력과 땀’으로 이룩한 성과”라고 밝히면서 “도민과의 신성한 약속을 더욱 잘 지키고 경북 미래발전 속도를 더욱 높여 나가라는 도민들의 엄중한 명령으로 받아 들인다” 고 소감을 말했다.

아울러 “평가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도,시군 공약이행 담당공무원 워크숍을 비롯 공약의 성실한 이행과 공약추진 과정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자체평가단과 실원국장 연석으로 공약사항 실천 보고회를 개최하고,도민 공약평가단 구성·운영을 통해 보다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수립해 책임행정의 모델을 적극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0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6.3 지방선거 구미시장·도의원·시의원 선거구별 후보자 득표순위..
김장호 구미시장 당선 ˝시민 모두의 승리˝..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안재민 상주시장 당선...‘사람이 모이고, 경제가 살아나는 상주’..
김택동 동구미농협 조합장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 수상..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교수, 세계파킨슨병학회서 파킨슨병 연구 발표..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구미대, ‘2026 독서인증 공모전 시상식’ 개최..
자비나눔에너지은행, 취약계층에 냉방물품 지원..
신라불교초전지, 한옥 스몰웨딩 운영..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쇼펜하우어는 지식을 체화시키는 것에 대해 이런.. 
"호국영웅들이 지켜낸 대한민국, 우리가 이어가..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