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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농기계 사업장에는 어떤 기계들이 있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1일
채소이식기, 양파이식기, 고구마이식기 등 14종 29대 새기종 구입
ⓒ 경북문화신문
2009년 처음 운영을 시작한 구미시 농업기술센터가 센터 본소(선산)와 분소(산동)에 농기계 임대사업장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농촌 인구 고령화에 따른 인력부족 및 귀농인, 부녀자 등에 대한 농기계 수요가 증가하고 농기계 구입이 어려운 농가에 농기계를 임대해 주기 위해 이 사업을 시작했다.
센터 농기계 임대사업장에는 농업용 굴삭기, 관리기, 논두렁 조성기 등을 포함해 85종 372대의 농기계를 보유, 임대하고 있다. 또 2016년에는 14종 29대의 농기계를 추가로 구입․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양파 이식기, 채소 이식기, 고구마 이식기 등 각종 밭작물의 이식작업에 필요한 기계와 마늘 파종기, 양파 파종기 등의 파종작업에 필요한 기계는 물론 양파 수확기까지 보유함으로써 파종에서 이식, 수확에 이르는 일관 기계화 작업이 가능하게 됐다.

또 구입한 농산물 흙분리기는 기존에 없던 기종으로 고구마, 감자, 마늘 수확 후 작물에 붙어 있는 흙을 털어내는 기계로써 노동력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해권 소장은 “농업인의 영농 편의성과 생산비 절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임대 농기계를 확보하고 있다”면서 “농기계를 임대하는 농업인들은 사용 요령과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 임대관련 문의/ 농기계 임대사업장 선산본소(☎480-4289), 산동분소(☎ 480-4268)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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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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