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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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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회장 곽병철)가 16일과 17일 양일간에 걸쳐 독도를 방문해 독도수호 결의대회를 가졌다.
시지회 임원 및 읍면동분회장 등 40명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행사는 규탄사 발표, 결의문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일본의 독도침탈 야욕 및 역사왜곡에 대한 강력한 규탄을 통해 민족의 섬, 독도 수호에 앞장서는 한국자유총연맹의 역할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곽 회장은“독도 영유권 주장과 위안부 부정 등 일본의 망언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며,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임이 명백하다” 강조했다.
또 “한국자유총연맹회원 모두가 국토 수호 지킴이 역할에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로 62주년을 맞은 한국자유총연맹은 우리나라 유일의 이념운동단체로서 대국민 호국사업의 주도적인 역할과 함께 국민통합과 자유민주주의 의식함양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