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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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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가 그동안 추진해 온 영남권 신공항 건설을 백지화되면서 내륙최대의 국가공단이 소재해 있는 구미시민들은 큰 허탈감에 빠져 있는 상태다.
더군다나 'KTX 없는 구미‘라는 오명 속에서 ’밀양 공항‘에 한가닥 희망을 걸었던 구미시민들의 입장에선 정부발표를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남부내륙권 철도를 활용한 KTX 신구미 역사 신설과 밀양 신공항 건설이 구미공단 발전에 큰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상실감으로 뒤바뀐 구미 민심은 허탈감을 넘어 분노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실정이다.
이처럼 구미민심이 격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것은 박근혜 정부 출범과 함께 구미공단을 재도약시킬 수 있는 ‘선물’을 바랐던 기대감이 물거품이 된 상황에다 밀양 신공항마저 백지화되면서 설상가상의 악재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민들은 “박근혜 정부들어 구미에서 득을 본 것은 기획부동산일 뿐이고, 구미시민들에게 남긴 것은 실망감 뿐”이라며, 허탈해 했다.
이렇게 될 줄 몰랐어요?
진짜 몰랐어요?
다들 알면서 뭘 새삼스럽게... 특단? 그런거 없어요...
06/28 10:28 삭제
가덕도 안될시, 부산시장은 사퇴, 국회의원은 새눌당 지지철회, 야당의원은 150%불복종, 민란까지
언급하였습니다.
대구,경북,경남,울산에서는 무었을 하였습니까
지금이라도 특단의 대책,방안 내놓아야 하지 않습니까
최소한 이게 시민에 대한 도리 아닙니까
06/22 12:47 삭제
마지막으로 이것 하나는 염원을 갖고 될줄알았습니다.
그러나 돌아온건 대구,경북인들 철저히 무시/버려졌습니다.
이정부 들어 진짜 대구,경북에 득 되는것은 없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6/21일 기준으로 정부,새누리당 지지 철회 합니다.
06/22 12:28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