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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신공항 백지화, 구미시민들 ‘한가닥 희망마저 사라졌다’허탈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2일
구미시민들 “득 본 것은 기획부동산, 남긴 것은 상실감‘
ⓒ 경북문화신문

박근혜 정부가 그동안 추진해 온 영남권 신공항 건설을 백지화되면서 내륙최대의 국가공단이 소재해 있는 구미시민들은 큰 허탈감에 빠져 있는 상태다.
더군다나 'KTX 없는 구미‘라는 오명 속에서 ’밀양 공항‘에 한가닥 희망을 걸었던 구미시민들의 입장에선 정부발표를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남부내륙권 철도를 활용한 KTX 신구미 역사 신설과 밀양 신공항 건설이 구미공단 발전에 큰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상실감으로 뒤바뀐 구미 민심은 허탈감을 넘어 분노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실정이다.
이처럼 구미민심이 격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것은 박근혜 정부 출범과 함께 구미공단을 재도약시킬 수 있는 ‘선물’을 바랐던 기대감이 물거품이 된 상황에다 밀양 신공항마저 백지화되면서 설상가상의 악재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민들은 “박근혜 정부들어 구미에서 득을 본 것은 기획부동산일 뿐이고, 구미시민들에게 남긴 것은 실망감 뿐”이라며, 허탈해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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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묵
이렇게 될 줄 몰랐어요?
진짜 몰랐어요?
다들 알면서 뭘 새삼스럽게... 특단? 그런거 없어요...
06/28 10:28   삭제
구미시민2
가덕도 안될시, 부산시장은 사퇴, 국회의원은 새눌당 지지철회, 야당의원은 150%불복종, 민란까지
언급하였습니다.
대구,경북,경남,울산에서는 무었을 하였습니까
지금이라도 특단의 대책,방안 내놓아야 하지 않습니까
최소한 이게 시민에 대한 도리 아닙니까
06/22 12:47   삭제
구미시민
마지막으로 이것 하나는 염원을 갖고 될줄알았습니다. 
그러나 돌아온건 대구,경북인들 철저히 무시/버려졌습니다.  
이정부 들어 진짜 대구,경북에 득 되는것은 없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6/21일 기준으로 정부,새누리당 지지 철회 합니다.
06/22 12:2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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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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