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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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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백승주 의원(구미시갑,국방위)이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제하의 토론회를 27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갖는다.
백 의원은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정부와 국회의 관심과 지원 노력이 충분하지 못하다”면서 “이러한 현실이 변화되지 않으면 방위산업 육성을 통한 창조경제 실현, 선진국방 달성, 첨단전력 확보 등이 심각한 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며 토론회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손지예 이화여대 초빙교수(전 아리랑TV 사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토론회에는 채우석 한국 방위산업학회장이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변화”를 타이틀로 주제발표를 하고, 강은호 방위사업청 기획조정관, 어하준 한국 국방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서정인 한국방위산업 진흥회 방산진흥본부장, 유용원 조선일보 군사전문기자가 토론자로 참석한다.
백 의원실 관계자는 “제20대 국회 개원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안보관련 세미나인 만큼 정부, 학계,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이 높다”면서 “ 토론회 결과를 정리해 정부에 대한 정책 건의와 함께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법안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