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명약국 네거리 기준 상하 교차 주차안 잠정 합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4일
선산읍 남문로 구간 노상주차장 설치 주민설명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4일, 선산읍 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도의원, 시의원, 선산읍장, 이장 및 기관단체장, 남문로 구간 상인대표, 구미경찰서와 도로교통공단등 유관기관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문로 구간 노상주차장 설치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길이 420미터, 폭 9.3미터로 7분에 한해 일시정차를 허용하는 주차금지구역인 남문로는 선산읍의 관문이면서 중앙통로지만 양방향 주차 때문에 교통 소통에 불편을 겪어왔다. 특히 오일장날에는 교통정체 극심해 교통여건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열린 주민설명회에서는 불법주·정차 해소와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노상주차장 설치방안으로 ▷1안.남문로 좌측 설치▷2안,남문로 우측 설치▷3안, 2-3년 주기로 좌, 우측 번갈아가면서 설치▷4안, 명약구(새한약국)네거리 기준 상하 교차 형식 설치 등4가지의 안이 제시됐다.
이결과 네 번째의 안으로 잠정 합의됐으나, 노상주차장을 설치할 경우 직접적인 영향을 받게 될 남문로 구간의 상인대표들의 의견을 수렴해 최종 결정을 내리기로 했다. 최종 안이 선정되면, 구미경찰서 교통안전시설 심의회에 안건을 상정하고, 결과에 따라 시행할 예정이다.
이성칠 교통행정과장은 “시민의 삶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분야 중 하나가 교통행정으로서 선산읍의 원활한 교통소통과 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4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신간]초서의 자형을 완전 해독하다 《초결백운가》..
경북도,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
구미재향경우회,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구미시, 내년 국비 확보 위해 기획예산처·지방시대위 방문..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3연임 확정..
상주시, 수산물 구매...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원 환급..
경북도, 취업 취약 청년 지원사업 나서..
경북도,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2,819억 편성..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