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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구미시 윈윈의 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6일
중국 이우시 국제 상무성 내 보세구역에 상품 전시관 설치

한-중 FTA를 활용한 시장 확대를 위해 중국 절강성 이우시에 소재한 국제상무성내 보세구역에 경상북도 상품전시관을 설치했다.
지난해 10월 제17회 한중일 지방정부교류 회의 당시 성추평 이우시장은 남유진 구미시장에게 상품 전시관을 설치해 달라는 제안을 했고,남시장으로부터 협조 건의를 받아들인 김관용 지사가 적극 지원에 나선데 따른 결과다.
중국 절강성 중부에 위치한 이우시는 남쪽으로는 광동, 복건성과 인접하고 북쪽으로는 상해경제구와 연결되는 곳에 위치해 있다. 후베이성의 우한시, 랴오닝성의 선양시와 함께 중국 내수시장에서 물동량 1위를 차지한다. 특히 지난해 5월 스페인 마드리드를 연결하는 이신오우 국제열차를 개통해 해외 제품 판매의 특화시장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이우시에 소재한 국제상무성은 2002년 10월에 개장한 초현대식 상품전시매장으로 일명 ‘푸텐시장’으로도 불리우며, 6만5천여개 점포에 170만 종류의 제품이 전시돼 있다.

종사자 21만명에다 1일 방문자 22만명으로 건설기간과 경영 종류에 따라 5구역으로 구분되며, 경상북도 상품전시관은 5구(區) 1층 수입상품관에 설치했다.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상품전시관 설치를 위해 이우시에 시장조사단을 파견하고, 국제상무성과 입점에 관한 세부사항을 논의하는 등 상품전시관 설치를 위한 사전준비를 해 왔다.
올해 초부터 도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에 대한 정보 수집 및 전시관 입점 신청업체를 모집한 결과 80개사가 신청했고, 이중 심의를 거쳐화장품, 식품, 전자제품 등 최종 53개사 250여점을 최종 전시키로 한 가운데 6월 28일 개소를 앞두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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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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