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대책단 운영
경상북도가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즉 브렉시트(Brexit)를 확정하자,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대책단을 편성해 지역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키로 했다.
이를 위해 해외투자 유치반, 실물 경제반, 수출 대책반, 중소기업 지원반 등 4개반으로 구성된 대책단은 투자유치,지역경제,실물경제, 수출동향 등을 파악․분석하고, 이에 따른 대응책 마련에 나선다.필요시 중소기업 운전자금과 신용보증기금을 운용해 수출기업과 중소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책단은 금융시장과 수출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일일 상황보고 체계를 유지하고, 일일 대책회의도 개최할 계획이다.
한편, 대책단은 27일, 민생경제교통과에서 현판식을 갖고 첫 대책회의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