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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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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구미시 산동면 향우회(회장 이성춘)가 지난 26일,서울시 용산구에 있는 용사의 집에서 향우회원, 면민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모임을 가졌다.
재경 산동면 향우회원 120여명과 산동면장, 면 이장협의회장, 산동농업협동조합장, 면 체육회장, 노인회 대표, 새마을남녀 지도자회 등 40여 명은 덕담을 주고받으며 끈끈한 정을 나눴다.
향우회원들은 또 4공단 확장단지와 5공단 조성 등으로 급변해가는 고향의 발전상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변화된 모습에 감명을 받기도 했다.
남상순 면장은 “ 향우회 정기모임에 초청해 준 재경 산동면 향우회 회장 과 향우회원 여러분에게 면민을 대표해 감사를 드린다”면서 “고향이 발전을 거듭할 수 있도록 깊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