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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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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고아읍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양승만) 회원 등 32명이 지난 27일, 고아농공단지 주변 하천을 대상으로 자연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집중호우에 대비해 오로교-농공단지 입구 하천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 및 오염물질을 수거한 협의회 양승만 회장은 “하천 및 취약지구에 대한 지속적인 청결운동과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회원 모두가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김회식 읍장은 “회원 모두가 합심해 생활주변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잘 가꾸어 찾고 싶은 고아읍이 되도록 힘을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