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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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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역치안협의회가 28일, 시청 회의실에서 여성안전과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 역할 등을 논의하기 위해 관내 기관단체장,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가졌다.
여성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여성안전 특별대책 및 도서 벽지 여교사(직원) 근무환경 개선 대책 등을 논의한 회의에서 이창록 경찰서장은 “여성안전 치안 대책 수립을 위한 지역사회와의 적극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시민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