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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구미시, 지역 중기 제품 중국시장 판로개척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8일
이우시 국제 상무성에 상품 전시관 설치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중국 이우시 국제상무성에서 경상북도 상품전시관을 개소하고, 이우시와의 경제교류회를 가졌다.
지난 28일 이우시 국제상무성 5구 내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이상기 경상북도 과장, 경상북도 상품전시관 입점 기업체 임직원 및 린이 중국 이우시장, 호연호 국제상무성 부회장, 강승준 상하이 대한민국 영사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소식에 이어 개관한 상품전시관은 1층 수입상품관에 설치했다. 화장품, 디지털 도어록, 식품 등 도내 우수 중소기업 53개사가 250여 제품을 전시한다.
일명 푸텐시장으로 불리는 국제 상무성은 2002년 10월, 개장한 초현대식 상품전시매장이다. 6만5천여개 점포에 170만 종류의 제품을 전시하고 있다. 종사자 21만명에 1일 방문자 22만명으로 건설기간과 경영 종류에 따라 5구역으로 구분된다.
ⓒ 경북문화신문

개관식에 이어 경상북도․구미시-중국 이우시 양 지역 간의 지속적인 경제 분야의 협력을 위한 경제교류회에는 이우시 기업체 대표 25명 등이 참석해 경상북도-구미시, 이우시 투자환경, 중국진출 전략을 설명했다. 또 방문단 및 이우시 기업체 대표는 양 지역 간 투자환경에 대해 관심을 표명하고, 기업체 생산제품, 기술개발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 경북문화신문

특히, 경제교류회의 직후 가진 특별간담회에서 린이 이우시장은 “경상북도 상품전시관 개소를 계기로 지역 기업의 중국판로 개척을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 향후 양 지역 간 경제협력 뿐만 아니라 문화․스포츠․교육 등 다양한 방면에서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머리를 맞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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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시장은 “중국 최대의 소상품 최대 집산지인 이우시에 경북에서 생산된 소상품, 잡화등의 전시장을 무료로 최소 1년간 전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상품은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파는 것이 더 중요하므로 향후 시는 경북상품전시관 개소와 양 지역 간 경제교류회를 계기로 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지원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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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는 지난해 3월 기초지자체로서는 처음으로 독일 볼프스부르크시에 통상협력 사무소를 설치한 가운데 지역 기업 수출 해외마케팅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경상북도 상품전시관 개관도 세계시장을 향한 시차원의 글로벌 경제네트워크 구축 전략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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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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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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