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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차산업 창업, 인생2막 설계해 보세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8일
경북도 베이비 부머▪은퇴자 새출발 창업스쿨
ⓒ 경북문화신문

베이비 부머 및 은퇴자들의 인생2막을 돕기 위해 28일부터 30일까지 2박3일간 6차 산업을 통한 새 출발 창업스쿨을 운영한다.
첫해인 지난 해에는 150명의 신청자 중 126명의 수료자를 배출한 가운데 6차 산업을 희망하는 베이비부머 세대에게 맞춤화된 창업지원서비스를 제공했다.
도는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부분별한 창업이 아니라 적합한 창업유형을 제공하고, 은퇴 및 퇴직자들에게 평생 현역으로 활동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준비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사업을 추진했다.
새 출발 창업스쿨은 1955년부터 1963년에 출생한 베이비 부머 및 은퇴자 중 도민 및 출향인, 6차 산업 창업희망자, 도내 소재 기업체 등 재직자 및 은퇴자, 귀농귀촌인 및 예비 귀농 귀촌인, 이외에도 사업의 취지에 부합될 수 있다고 인정되는 자를 대상으로 6차 산업 의지강화,6차 산업 이해,6차 산업 자신감 부여 등 단계별 교육을 실시한다.
경북형 6차 산업을 통한 베이비부머 세대 창업스쿨은 창업에 대한 이해와 방향설정, 6차 산업으로 성공한 현장을 찾아 직접 체험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창업스쿨 교육 수료자들에게는 농업과 유통, 관광, 서비스 등을 연계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컨설팅도 제공한다.
베이비 부머·은퇴자 새 출발 창업스쿨 사업은 기업지원은 물론 창업지원과 취업상담 및 알선 전문기관인 도 경제진흥원(원장 이태암) 일자리종합센터에 위탁 운영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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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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