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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장천초, 학부모 대상 도자기만들기 체험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8일
'예술 꽃 씨앗학교' 운영에 맞춰 학부모 예술적 여가 활동 활성화
ⓒ 경북문화신문
구미 장천초등학교(교장 이시백)가 27일 강당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접시 핸드페인팅’ 체험 연수를 실시했다.
학부모 22명이 참여한 이번 연수는 장천초등학교의 ‘예술 꽃 씨앗학교’ 운영에 발맞춰 학부모에게 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문화적 감수성을 키우고 건전한 예술적 여가 활동을 활성화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 경북문화신문

연수는 ‘하늘담은 공방’ 대표 안효정 강사의 지도로 ‘접시 핸드페인팅 방법에 대한 이해’ 이론 수업과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사각 접시에 밑그림을 그리고 색깔을 칠하는 체험활동으로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
체험에 참가한 윤민지 학부모회장은 “다양한 도안을 그리고 색칠하는 과정을 통해 학창시절의 미술 시간을 떠올렸고 체험 시간 내내 설레고 즐거웠다”며 “완성품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시백 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의 장을 통해 교사, 학부모, 지역민들의 문화적 감수성을 키워주는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예술을 만나는 체험의 즐거움을 학생 뿐 아니라 학부모도 함께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학부모의 건전한 예술적인 여가 활동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의 소통의 계기를 만들어 인성교육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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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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