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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대진 의장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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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의장 장대진)가 29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10대 도의회 전반기 의정활동 2년 성과를 발표했다.
제10대 전반기 도의회는 ‘도민에게 편안한 의회, 열린 의회, 소통하는 의회’를 슬로건으로 정한 가운데 주민들의 의견을 대변하고 집행부를 견제, 감시하는 지방의회 본연의 기능에 충실했다. 또 주민복지 증진과 서민경제 안정에 최우선을 두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의 주도적 역할, 전남도의회와 상생발전 공동협약 체결, 조례정비특위 활동 등 입법기능 강화가 돋보였다.
아울러 전국 최초의 경상북도100인 의정포럼 출범, 독도도서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 구현, 도민의 권익신장과 주민밀착형 의정활동에도 많은 성과를 거뒀다.
또,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공모를 통해 신도청의 명칭을 여민관(與民館)으로 정하는데도 기여했다. 이와함께 2016년 2월 경북도민의 오랜 숙원인 신청사 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고 , 한반도 황금허리경제축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신도청 자족도시 건설에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