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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권익신장, 주민밀착형 의정활동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9일
10대 경북도의회 전반기 2년
↑↑ 장대진 의장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의장 장대진)가 29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10대 도의회 전반기 의정활동 2년 성과를 발표했다.
제10대 전반기 도의회는 ‘도민에게 편안한 의회, 열린 의회, 소통하는 의회’를 슬로건으로 정한 가운데 주민들의 의견을 대변하고 집행부를 견제, 감시하는 지방의회 본연의 기능에 충실했다. 또 주민복지 증진과 서민경제 안정에 최우선을 두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의 주도적 역할, 전남도의회와 상생발전 공동협약 체결, 조례정비특위 활동 등 입법기능 강화가 돋보였다.
아울러 전국 최초의 경상북도100인 의정포럼 출범, 독도도서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 구현, 도민의 권익신장과 주민밀착형 의정활동에도 많은 성과를 거뒀다.
또,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공모를 통해 신도청의 명칭을 여민관(與民館)으로 정하는데도 기여했다. 이와함께 2016년 2월 경북도민의 오랜 숙원인 신청사 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고 , 한반도 황금허리경제축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신도청 자족도시 건설에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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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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